[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일본 도쿄에서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들과 공동으로 자선 경매행사를 실시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일본 도쿄 오다이바 '도쿄 빅 사이트'에서 개최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여행 박람회인 '2012 JATA(Japan Association of Travel Agents: 일본여행업협회) 세계여행박람회'에서 스타얼라이언스 자선 경매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자선 경매 행사는 아시아나항공을 비롯 루프트한자·싱가포르항공·에어뉴질랜드·에어캐나다·유나이티드항공·전일본공수·타이항공 등 11개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가 참여했다.
이들 항공사는 행사를 위해 항공기 모형·보석함·여행가방 등 각종 기념품을 기증했다.
경매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작년 동일본 대지진 피해 부흥 기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