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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비행>은 300g의 가녀린 몸집으로 1년에 남반부에서 북반부까지 3만km가 넘는 거리를 이동하는 지구의 보이지 않는 순례자 도요새와 그들의 눈에 담긴 세상을 보여준다. KNN에서 지난 5월 4부작으로 방영되었던 <위대한 비행>은 제작기간 4년, 제작비 8억원, HD 촬영 테잎만 500개 분량을 촬영한 대작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눈 여겨 본 롯데엔터테인먼트가 직접 배급에 나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깃털 한 올 한 올까지 표현 된 초고속 촬영, 씨네플렉스(Cineplex) 카메라를 사용한 항공촬영은 “마치 새가 되어 비행하는 것 같다”_배우 차인표 라고 표현 될 정도로 관객들이 도요새와 함께 하늘을 비행하는 듯한 시각적 체험을 선사한다. 대자연의 경이로운 아름다움을 담기에 부족함이 없는 최첨단 기술력이 함께 한 <위대한 비행>은 세계 습지 보호 국제 기구인 람사르 총회에 초청되어 상영되는 영광을 누렸다.
영화를 본 세계 각국의 대표들은 “많은 자연 다큐가 있지만 이런 장엄한 다큐를 본 적이 없다!_시빌리에 버모 스위스연방습지위원장”, “모든 사람을 집중시켰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다큐멘터리!_아나다 티에가 람사르 사무총장”, ”정말 대단하다! 제작팀의 노력에 감명 받았다._수츠 코디 싱가포르 대표단”, “이와 같은 다큐멘터리는 모든 국가들에 보급해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줘야 한다!_무하마드 바하티 파키스탄 정부대표”, “습지와 인간과의 관계를 뛰어난 영상미로 그려낸 수작! _람사르 총회 사무국”이라며 감동 어린 리뷰들을 남겼다.
또한 제 39회 한국방송대상에서 지역다큐부문 수상, 제262회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기획보도방송부문 수상, 제45회 방송기자연합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한 <위대한 비행>은 완성도 높은 수작임을 증명하며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특별 상영 되어 BIFF 관객들의 지대한 관심과 사랑을 받을 것이다.
뉴질랜드에서 출발해 호주,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몽골, 알래스카, 캄보디아, 그리고 한반도까지 총 9개국을 횡단하며 도요새 ‘얄비’의 눈으로 내려다 본 세상과 지금껏 한번도 본 적 없었던 전설 속 문명과의 가슴 벅찬 만남은 올 가을 최고의 감동을 선사한다.
세상에서 가장 큰 열대 섬 파푸아 뉴기니에서 만난 갤링 할아버지의 극락조 사냥, 부족의 혼인 축제인 씽씽축제, 최고의 사냥꾼이 꿈인 12살 소년 피터, 물소를 타는 캄보디아의 행복한 소년, 알래스카의 웅장한 빙하, 가파른 능선을 오르는 순록떼, 그리고 뉴질랜드 미란다와 알래스카 유콘강 하구 갯벌을 가득 메운 도요새의 장관까지 자연과 생태, 그리고 인간의 이야기까지 만날 수 있는 <위대한 비행>은 올 해 최고의 글로벌 생태 다큐멘터리를 예감케 하고 있다.
청명한 가을 하늘, 가장 높이 날아오르는 도요새 ‘얄비’가 전하는 새의 길, 사람의 이야기 <위대한 비행>은 10월 18일 개봉하여 우리 곁에 있는 아름다운 기적과 만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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