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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온라인 매체에 따르면, 성현아는 지난 8월 말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낳았다. 성현아의 출산 소식은 늦은 나이의 임신이라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게 되면서 뒤늦게 알려졌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성현아는 퇴원 후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축하한다" "행복한 가정 꾸리길" "아들, 잘생겼을 듯" 등의 메시지로 축하했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 이혼의 아픔을 겪었으나 같은해 5월 사업가 최 모씨와 재혼했다. 이후 2011년 3월 말 종영한 MBC 드라마 ‘욕망의 불꽃’에서 남애리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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