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홍준기 웅진코웨이 대표는 27일 그룹이 법정관리에 들어간 것과 관련해 직원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직접나섰다.
홍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본사 13층에서 본사 직원 200여명을 긴급 소집해 "그룹의 법정관리 여부를 떠나 코웨이의 비즈니스에는 전혀 흔들림 없다"며 "동요하지 말고 평소처럼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지금까지 잘해왔듯이 나와 임원을 믿고 끝까지 흔들리지 않기를 바란다"며 "코웨이 매각은 잠시 중단되겠지만 향후 다시 진행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웅진코웨이는 이달 중 MBK파트너스와의 매각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었으나, 웅진그룹의 지주사인 웅진홀딩스가 전날 법원에 법정관리 신청을 하면서 매각 계획이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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