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신세계푸드가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안전관리 우수업체, AEO 공인 인증을 획득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는 수출입화물의 안전관리를 위해 세계관세기구(WCO)가 고안한 제도로 각국의 세관당국은 안전관리와 법령준수의 체제를 정비한 무역관련 사업자를 안전관리 우수업체로 인증하고 있다.
AEO 인증은 국가가 공인한 것으로 수출입시 보다 신속하고 간편한 무역 절차를 보장 받는다.
이로써 수출입검사 선별비율 최소화, 서류제출 생략 최대화, 신용담보한도 확대 등의 혜택으로 수출입 경쟁력이 향상될 것으로 신세계푸드는 기대했다.
신세계푸드는 내년 완공될 음성식품가공센터도 AEO 인증을 받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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