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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가수 윤건이 컴백을 앞두고 새로운 모습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16일 공개된 윤건의 화보는 런던 힙스터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미지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다.
실제 런던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는 유행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고유한 패션과 음악 문화를 창조하는 부류라는 뜻의 힙스터처럼 자유로우면서도 그만의 빈티지한 감성으로 새 앨범에도 담길 예정이다.
또한 화보 속 윤건은 체크무늬 셔츠에 청바지와 워커차림에도 스타일리쉬함을 보여주고 있으며, 우윳빛 피부와 날렵한 턱선으로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특히 윤건은 이번 컴백을 위해 무려 5kg을 감량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깜짝 놀라게 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앨범 발매에 앞서 세계적인 음반회사인 소니뮤직과 전략적 제휴를 맺은 윤건은 전세계에 불어 닥친 케이팝 열풍에 새로운 장르의 케이팝 주자로 나설 예정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음악도 스타일도 기대된다", "뭘 입어도 윤건만의 감성이 느껴지는 듯", "훈남포스 물씬", "올 가을엔 귀가 호강하겠네" 등 기대에 찬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건은 오는 18일, 3년 만에 새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사진=센토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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