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렛츠댄스(LET'S DANCE)'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영은 펑키하면서도 섹시발랄한 의상과 귀여운 악녀 모자로 패션리더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댄스곡임에도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를 선사해 솔로퀸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서인영은 신나는 디스코 리듬에 댄서들과 함께 머리와 두 팔을 흔드는 ‘헤딩댄스’로 올 가을 ‘디스코 열풍’을 예고했다. 특히 매번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변화를 시도하는 자신만의 색깔을 확실하게 보여주며 ‘여성 솔로가수 서인영’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신곡 '렛츠댄스(LET'S DANCE)'는 오늘날 댄스 음악과 클럽 음악의 원형이라 할 수 있는 70년대 후반의 디스코 음악과 80년대 초반 일렉트로닉 음악, 뉴웨이브 음악을 결합하여 그 시대의 음악을 재구성해 낸 댄스트랙으로 아이돌에서 홀로서기에 성공한 서인영의 음악적인 성숙함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발매 직후 각종 온라인 음악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사랑을 받고 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서인영 무대는 뭔가 다르다", "개성만점 음악도 만점!", "완전 신난다! 올 가을은 디스코!", "서인영다운 완벽한 무대"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인영은 KBS ‘뮤직뱅크’에 이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통해 신곡 '렛츠댄스(LET'S DANCE)'의 컴백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