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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는 <유리가면>에서 살인자의 딸이라는 숙명을 안고 가혹한 삶을 살아가는 ‘강이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계모 정애리에게 갖은 구박을 받는데다가, 자매지간이지만 사랑하는 남자를 빼앗았다는 이유로 김윤서(강서연 역)에게 늘 당하며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이 수난을 겪는 것. 어렸을 때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 계모와 자매에게 갖은 구박을 받은 이유로 서우는 ‘현대판 콩쥐’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온라인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서우가 극중 정애리와 김윤서에게 폭언은 물론 따귀를 맞는 장면을 비롯해, 떨어지는 간판을 맞는다든가, 납치범을 피해 도망치다 도로변에서 구르는 등 온 몸을 사리지 않는 살인성인을 발휘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이런 불쌍한 캐릭터는 없을 듯” “서우 맞는 연기 최고다! 영상 모아놓은 거 보니깐 더 그런 것 같네~” “이제 그만 당하고 복수하면 안되나요? 보는 내가 다 안쓰럽네” 등 다양한 의견을 보내고 있다.
리얼한 연기를 위해 몸을 사리지 않고 투혼을 발휘하는 서우의 열연에 제작진들이 입을 모아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는 후문이다. 서우는 “거친 촬영씬들이 많아 힘이 든 건 사실이지만, 시청자분들이 많이 응원해주셔서 힘을 얻으며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유리가면>(연출 성도준, 극본 최영인 / 120부작)은 살인자의 딸이라는 숙명을 안고 가혹한 삶을 살아가는 ‘강이경’(서우 분)의 생존과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 서우, 이지훈, 박진우, 김윤서가 주연을 맡았으며, 강신일, 정애리 등 명품 중견배우들의 호연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평균시청률 2%를 돌파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최근엔 김윤서(강서연 역)의 음모로 다이아몬드 도둑과 신제품 디자인 산업스파이라는 누명을 쓰고 회사에서 쫓겨난 서우(강이경 역)가,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면서 한층 더 흥미로운 스토리가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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