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격 조정은 지난 2008년 10월 이후 4년만의 인상으로 인상되는 품목은 아이스크림 9종, 음료 9종, 디저트 5종 등 모두 23종이다.
아이스크림 싱귤 레귤러(115g)는 2천500원에서 2천800원으로, 파인트(320g)는 6천300원에서 7천200원으로 인상된다. 그외에 음료인 체리블라스트는 4천300원에서 4천900원으로, 아이스크림 파르페 베리는 4천300원에서 4천900원으로 오른다.
배스킨라빈스는 토핑에 사용하는 견과류를 비롯한 원재료비가 급등한데다, 인건비 및 임대료 상승 등을 고려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는 입장이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 "2008년 이후 가격 인상 요인이 꾸준히 발생했지만 물가 안정을 위해 동결 원칙을 지켜왔다"며 "그러나 원재료, 인건비 및 임대료 상승 등으로 본부는 물론 가맹점의 부담까지 가중돼 부득이하게 제품가격을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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