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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수) 밤 11시 방송하는 온스타일 <겟 잇 뷰티>에서는 20~34세 여성들의 피부고민을 주제로 이를 완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를 전한다. MC 유진과 김정민이 피부 문제를 야기시키는 피부 뭉침도를 테스트한 결과, 유진이 거의 완벽에 가까운 수치를 얻은 것. 반면 김정민은 탄력저하와 주름에서 낮은 결과를 받아 경악을 금치 못하며 피부관리에 대한 열의를 뒤늦게 불태워 웃음을 자아낸다고.
유진은 “20대 때는 스스로도 무척 만족할 정도로 피부가 좋았는데, 요즘 들어서는 뾰루지 자국도 쉬이 없어지지 않더라”며 피부 고민을 털어놨다. 현재의 피부 결점을 알아야 해결책도 찾을 수 있다는 판단 하에 피부 뭉침 테스트를 받았지만, 완벽에 가까운 결과표를 보고 스스로도 감탄을 금치 못한 것. 이를 지켜보던 김정민과 황민영은 “언뜻 보기에도 피부가 좋아 보이는데 객관적인 테스트 결과까지 완벽하다니 정말 놀랍다”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20~34세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주요 피부고민은 피부결, 피부톤, 모공, 잡티, 탄력 5가지 항목. 슈퍼스타K 도전자들의 공식 뷰티 주치의로 활약중인 오명진 닥터가 출연, 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카레와 곶감을 이용한 피부관리 노하우를 전하며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 또한 밀가루, 알코올, 기름진 음식 등을 지양하는 식습관 개선에 노력을 기울인다면 피부관리 효과는 배가 된다는 팁을 전할 예정.
뿐만 아니라 이 날 방송에서는 무결점 피부의 대명사 배우 이연희의 담당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해영이 출연해 이연희 표 완벽 피부메이크업 팁을 전한다. 메이크업 이전 단계부터 마지막 단계까지 지속적인 수분공급을 해 주는 것이 이연희 표 피부표현의 핵심임을 꼽으며, 수많은 잡티로 고민을 안고 있는 베러걸스에게 메이크업 시연을 해 보인다. 충분한 수분공급 만으로도 극적인 변화를 가져 온 결과에 스튜디오가 술렁거릴 정도였다고.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고 있는 온스타일 <겟 잇 뷰티>는 2010년 7월 첫방송을 시작한 이래, 대한민국 여성들을 위한 실용적인 뷰티 가이드를 제공하며 신뢰를 얻어 온 대한민국 최고의 리얼 뷰티쇼. MC 유진과 50인의 ‘베러걸스’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내 얼굴에 맞는 화장법’, ‘시즌과 트렌드에 맞는 뷰티 팁’ 등 20~30대 여성 시청자들이 스스로의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뷰티 노하우들을 전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2012년에는 ‘당신의 뷰티 멘토’라는 콘셉트에 맞춰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보다 실용적인 팁들을 전해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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