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워드 오브 탱크'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월드 오브 탱크는 아케이드 게임과 시뮬레이터로 구성된 전술과 전략을 중시하는 전차를 이용한 전투 게임으로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하며, 이르면 올해 안에 정식 서비스에 들어가 한국 유저들도 게임을 즐길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스타를 통해 월드 오브 탱크의 개발 업체인 워게이밍은 자사의 주력 게임인 '월드 오브 탱크', '월드 오브 워플레인', '월드 오브 워쉽' 등도 함께 소개했다.
이번에 소개된 월드오브 탱크는 지난 4월 워게이밍에서 출시한 전략 게임으로 전세계 4만5000만명의 이용자가 즐기고 있는 게임으로 현재 국내에는 미 출시된 상태이다.
| ▲ '워드 오브 탱크' 게임을 즐기고 있는 관람객들 |
워게이밍 빅터 키슬리 대표는 "정식 서비스를 위해 독자 서버를 만들고 게임을 한국 현지화에 맞춘 월드 오브 탱크를 선보여 국내 이용자들이 보다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할 계획이다"며 "한국 서비스를 위한 기술적인 점검과 테스트를 마친 단계이며 오는 15일부터 3주간 슈퍼 테스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3주간 진행되는 월드 오브 탱크 슈퍼 테스트는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국내는 셧다운제로 인해 18세 이하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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