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지스타' 애니팡 모델 이예빈, '팡팡 튀는 매력'에 핫 모델 등극

김현수 기자
▲ 지스타 애니팡 모델 이예빈 씨가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지스타 애니팡 모델 이예빈 씨가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재경일보 김현수 기자] 국내 최대의 게임쇼 '지스타(G-STAR) 2012'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받으며 그 화려한 막을 내렸다.

지스타에는 31개국 434개사의 게임 관련 업체가 참가해 지난해 대비 15% 증가한 규모를 자랑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지스타 2012는 게임의 인기 만큼이나 각 업체의 모델들도 큰 인기를 누렸다.

▲ 애니팡 모델 이예빈 씨의 귀엽고 섹시한 포즈
▲ 애니팡 모델 이예빈 씨의 귀엽고 섹시한 포즈
스마트폰 게임 개발 전문 업체인 선데이토즈가 지스타에 참여해 설치한 '애니팡 for Kakao' 부스에는 레이싱 모델 중에서도 핫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예빈 씨가 애니팡 모델로 활동해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 애니팡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오른쪽 두번째 모델 이예빈)
▲ 애니팡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오른쪽 두번째 모델 이예빈)
한편, '지스타 2012'는 행사를 시작한 이래 가장 큰 규모로 치뤄졌으며 전시장만 4만3000㎡를 사용했다.
▲ 모델 이예빈 씨
▲ 모델 이예빈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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