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LG패션은 서울 압구정동 LG패션 본사에서 스키리조트 기업인 휘닉스파크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LG패션이 수입·판매하는 스노보드 브랜드 '버튼'은 향후 6년간 렌털 장비를 제공하고 공동마케팅을 진행한다.
어린이 전용 슬로프를 운영하는 것은 물론 일본 둥에서 세계 스노보드 강사를 초청해 강습 기회를 가지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올해 11월부터 6년 동안 버튼의 스노보드 장비를 휘닉스파크에 전량 제공하고 스노보드 강습 프로그램과 장비수리 서비스 등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했다.
내달 중순엔 전국 버튼 매장에서 휘닉스파크의 시즌권 소지자들을 대상으로 올해 신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도 연다.
버튼은 1977년 미국 버몬트에서 창립자이자 공동 최고경영자(CEO)인 제이크 버튼 카펜터가 만든 스노보드 전문회사이며 전 세계 스노보드 시장의 40%를 점유한 브랜드로 미국, 호주, 오스트리아, 일본 등 전 세계 60여 개국에 진출해있다.
LG패션은 라이선스 브랜드로 들여와 전국에 6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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