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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밤 11시 방송되는 JTBC ‘뷰티업-코스모 픽’에서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의 메이크업과 싫어하는 메이크업 스타일을 공개한다.
MC 장신영과 개그우먼 장도연, 랑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최희선 등 다섯 명의 뷰티 전문 패널은’ 뷰티업’ 사전 녹화현장에서 여성들의 메이크업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남성 패널들은 두꺼운 피부 표현과 진한 아이라인, 붉은색 립스틱 등 과한 메이크업이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메이크업이라며 민낯처럼 보이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최고의 메이크업으로 꼽았다.
여성 패널들은 “과한 메이크업의 기준이 애매모호하고, 남자들에게 예쁘게 보이기 위해 메이크업을 하는데 실제로 그렇게 느끼지 못했다고 하니 아이러니하다”고 밝혔으며, 개그우먼 장도연은 “개그콘서트 ‘패션 넘버 5’ 녹화 당시 두꺼운 아이라인과 누드톤 입술은 사실 웃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실제 모델처럼 멋있어 보이려고 시도한 메이크업”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랑콤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최희선은 “원래 내 피부에서 살짝 붉은 색상이 올라오는 듯한 자연스러운 장밋빛 피부가 남자들의 로망”이라며 파운데이션과 블러셔를 활용한 장밋빛 아우라 메이크업을 소개했다.
남자들의 마음을 설레게하는 메이크업 비법은 23일 밤 11시 JTBC ‘뷰티업-코스모 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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