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CJ제일제당의 글로벌 통합 한식 브랜드 '비비고(bibigo)'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고 25일 밝혔다.
비비고는 지난해 11월 CJ가 한식을 글로벌 전략상품으로 키우기 위해 해외에서 판매되는 CJ제일제당의 제품과 CJ푸드빌의 비빔밥 외식 브랜드 비비고를 통합하면서 출범했다.
비비고는 출범 후 1년간 미국, 일본, 중국을 비롯해 영국, 러시아, 호주, 싱가포르, 홍콩, 대만 등 아시아와 유럽 지역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왔고 9개국 1천개 매장에 입점했다. 현재 냉동만두, 양념장, 장류, 김, 햇반, 김치 등 6개 품목을 중심으로 해외에 진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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