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롯데건설은 지난 27~28일 이틀 간 부산 동구 범일동 매축지마을과 서울 중계본동 104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박창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명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 4만 장을 기부하고 110여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이날 전달된 연탄은 롯데건설 임직원이 급여 중 일부를 기부하는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회사도 매칭해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제도'로 조성된 사랑나눔 기금으로 마련됐다.
한편, 롯데건설은 올해 서울 광진구 일대의 저소득 가정 7가구, 부산 동구 소재 다문화가정 등 5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진행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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