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본도시락은 론칭 10개월만에 가맹계약 100호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본도시락은 지난 2월 시장에 진출한 본도시락은 현재 가맹 계약 기준으로 전국 100호점을 넘어섰다.
회사 측은 이를 브랜드 신뢰도 및 경쟁력을 입증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본도시락은 테이크아웃 중심이던 기존 전문점과 달리 배달 서비스를 도입해 집이나 직장에서 도시팍 메뉴를 즐기도록 하고 있다.
이진영 홍보마케팅팀장은 "패스트푸드의 한계를 보완한 맛과 영양, 편리성까지 더해진 도시락의 인기가 단기간에 전국 가맹계약 100호점 돌파한 원동력"이라며 "내년에는 150호점 돌파를 목표로 한식의 테이크아웃 열풍을 이어가는 동시에 비즈니스 미팅이나 주요 컨퍼런스 식사 메뉴로 손색없는 3만원대 이상의 고급 도시락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