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반창꼬> 70만명 관객 돌파, 개봉 첫 주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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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첫 날 15만 관객을 동원, <건축학개론> <내 아내의 모든 것> <늑대소년>을 뛰어넘는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영화 <반창꼬>(제공/배급 NEW, 제작 ORM PICTURES)가 12월 23일(일) 약 16만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703,275명 관객을 돌파하며 주말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였다.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두 사람이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고 위로해가는 과정을 통해 진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며 폭발적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반창꼬>가 12월 22일(토), 23일(일) 주말 동안 32만 관객을 동원, 전국 누적 관객수 70만 명을 돌파하였다.

이는 할리우드 대작 <호빗 : 뜻밖의 여정>을 비롯 <가문의 영광5 – 가문의 귀환> <나의 PS 파트너> 등 다양한 장르의 한국 영화들을 모두 제치고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것으로 <반창꼬>의 폭발적 흥행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반창꼬>는 고수, 한효주의 파격적 연기 변신, 마동석, 김성오, 쥬니의 유쾌한 연기 앙상블과 다채로운 볼거리, 진한 감동으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에게 폭발적 호평을 이끌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일반적으로 개봉 후 평점에 참여하는 관객들이 많아질수록 평점이 하락하는 것에 반해 <반창꼬>는 이례적으로 높은 평점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는 것. 이러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반창꼬>는 지속적인 예매율 상승을 보이고 있는 것뿐 아니라 53%의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크리스마스 연휴에 이어질 흥행 열풍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추운 겨울,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연인 관객들은 물론 가족 관객들까지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영화로 폭발적 호응을 이끌고 있는 <반창꼬>. 한국영화 관객 1억 명 달성을 이룬 2012년의 마지막 대미를 장식할 영화 <반창꼬>는 크리스마스 연휴 흥행세에 대한 귀추를 주목시키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웃음과 사람을 구하는 사람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에서 비롯된 진한 감동과 여운, 여기에 기존 감성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까지 갖추며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반창꼬>. 영화를 접한 관객들은 “크리스마스에 보기 좋은 가슴 따뜻한 영화! 올 겨울엔 <반창꼬>!”(rolluind), “고수, 한효주의 완벽한 호흡! 너무나 유쾌하고 감동적이다! 집에 오는 내내 행복한 웃음이 철철! 아름다운 영화, 멋진 배우들!”(@drart), “마동석, 김성오, 쥬니! 웃음 폭탄 던지는 배우들의 환상적 연기 앙상블! 이보다 유쾌할 순 없다”(@lacod), “그림 같은 비주얼에 규모감 있는 볼거리까지! 다채로운 재미가 가득해 지루할 틈이 없다!”(@luch), “고수, 한효주는 물론 조연 배우들까지! 시종일관 빵 터지는 웃음으로 배가 아플 지경. 유쾌한 웃음에 감동은 보너스! 재밌다!”(@303df), “연인이 봐도, 온 가족이 봐도 모두가 좋아할 영화 <반창꼬> 마음 한 구석이 벌써 따뜻하다!”(@treat), “보일러도 난로도 필요없다! 이렇게 따뜻한 영화 한 편이면 올 겨울 추위 걱정 없음!”(@0orend) 등 폭발적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 보다 <반창꼬>는 올 겨울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감동과 웃음 가득한 영화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며 크리스마스 연휴에 뜨거운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직업인 ‘소방관’과 ‘의사’의 만남이라는 특별한 설정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 고수-한효주의 첫 연기 호흡으로 호응을 이끌고 있는 영화 <반창꼬>는 지난 12월 19일 개봉,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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