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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결수’의 촬영 세트장에는 일본 드라마 관계자들이 방문, 김윤철 감독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빠듯한 촬영 일정이었지만 일본 관계자들이 촬영 스케줄에 맞춰 방한해 촬영장을 찾은 것은 이미 일본 판권이 수출된 ‘우결수’에 대한 관심이 그대로 드러난 것.
‘우결수’는 이미 지극히 현실적이고 감각 있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데다 온라인을 통한 다시보기 열풍 역시 강해 해외 팬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특히 모델 출신인 성준과 김영광의 우월한 스타일과 감각적인 화면 진행은 언어를 초월해 많은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게다가 탁구를 하듯 리듬감 있게 주고받는 연기자들의 대사는 그 음감 만으로도 상당히 흥미롭다는 해외 팬들의 반응이다.
‘우결수’의 제작사 측은 “이미 일본에는 판권이 판매된 바 있고 해외 각국에서도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밝혀 이미 ‘우결수’가 ‘한류 드라마’ 자리를 예약했음을 알렸다.
한편 ‘우결수’는 정훈(성준 분)과 혜윤(정소민 분)의 결혼 진행이 삐걱대면서 기중(김영광 분)에게 향했던 동비(한그루 분)의 마음이 정훈에게 흔들리는 등 스토리가 나날이 흥미롭게 전개되고 있다.
도현(김성민 분)과 혜진(정애연 분)의 이혼 역시 본격적인 소송으로 접어들면서 서로 간의 공방이 가열되는가 하면 ‘늦깎이 연상연하 커플’ 민호(김진수 분)와 들래(최화정 분)의 애정행각은 날로 강해지고 있기도 하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9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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