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한진그룹은 2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30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이 이동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에게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
그동안 한진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국내외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비롯해 육영사업, 재해지원, 그린 경영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대한항공 내 23개 봉사단체에 소속된 5천600여명의 임직원들은 재능기부 등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항공은 또 SNS 채널을 통해 참여한 일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사랑나눔 일일카페'를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카페의 수익금은 전액 '국제아동돕기연합'에 전달돼 기아로 고통받고 있는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