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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가문의 귀환> 100만 돌파, 시리즈 통산 1,850만 넘었다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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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문의 귀환>이 드디어 100만을 돌파, 시리즈 통산 1,850만을 넘어섰다. 역대 시리즈 최고 평점을 기록하며 10년만에 돌아온 원조 가문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영화<가문의 귀환>은 2013년 새해를 맞으며 가족 관객들의 성원으로 흥행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화<가문의 귀환>은 화려하게 귀환한 원조 가문의 업그레이드된 코믹 연기와 새롭게 영입된 멤버들의 완벽한 연기조합이 관객들의 꾸준한 호응을 불러모으고 있는 가운데, 특히 다양한 장르의 개봉영화 속에서 유일한 가족 코미디 영화로서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원조 멤버인 쓰리제이 가문 박근형,유동근,박상욱과 가문의 사위 정준호의 맹활약, 코믹 지존 성동일의 합류, 본격 코미디 연기 신고식을 치룬 김민정과 대세 아이돌 군단 윤두준,황광희,손나은등의 화려한 캐릭터 조합이 선사하는 다양한 재미로 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다.

또한 극장가에 오랜만에 찾아온 한국형 코미디 영화라는 점, 시리즈 최강 멤버만큼이나 탄탄해진 스토리와 극적인 재미가 관객들의 발길을 더욱 불러모을 예정이다.

이 같이 촘촘한 흥행물결에 ‘가문 매니아’층도 한몫 했다. 연말부터 지난 1월1일(화)자정까지 영화<가문의 귀환> 최다 관람왕 이벤트를 진행하였는데 그 결과331장이라는 엄청난 티켓을 모아 응모한 관객이 1등, 뒤를 이어서272장을 보유한 관객이 2등을 차지했다.

이번 이벤트는 가문의 장손 윤두준과의 일일데이트가 걸려있는 후끈한 이슈가 있기도 하였지만 무엇보다 당첨자들은 친구,가족등의 관람도 독려하는 등 <가문의 귀환>의 서포터즈를 자처했다는 후문이다. 당첨자 2명은 윤두준의 차기작 드라마 <아이리스2>촬영장에 방문, 윤두준과 깜짝 데이트의 기회를 얻게 된다.

영화<가문의 귀환>은 10년 전 공들여 들인 사위 대서(정준호)와 쓰리제이家 삼형제(유동근, 성동일, 박상욱)의 후계자 쟁탈전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이제 시리즈 총 관객1,900만 돌파를 향해 순항중인 영화<가문의 귀환>은 가문 시리즈 최강의 멤버, 최고의 관객 만족도를 보이며 특히나 가족 관객의 높은 점유율로 앞으로의 흥행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15세 이상 관람가 절찬상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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