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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본격적으로 응원의 비법을 배우기 전 신화컴퍼니 코너에서는 2013년, 새로운 해를 맞이해 신화 멤버들이 서로에게 전하는 덕담 롤링페이퍼가 공개됐다.
여섯 멤버들의 각양각색, 개성 있는 필체와 함께 브리핑을 시작한 신혜성은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잘 알아보지 못하는 멤버들의 손 글씨도 막힘없이 읽어 내려가는 놀라운 실력을 발휘했다.
한편, 무기명 롤링페이퍼 임에도 불구하고 신화는 서로서로의 글씨체를 바로 알아봤는데, 에릭은 혜성이 읽어내려 간 한 롤링페이퍼를 두고 “다른 멤버들은 저 글씨를 알아볼 수 없다. 신기하게 혜성이만 알아본다.”고 지적해 혜성을 무안하게 했다는 후문.
각양각색 손 글씨로 마음을 전하는 신화의 덕담 롤링페이퍼는 1월 13일 일요일 저녁 7시 35분 JTBC<신화방송-은밀한 과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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