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동아오츠카는 오는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2013 코리아 스타일 위크'에 참여해 콩으로 만든 제품 '소이조이'를 직접 판매하고 판매금 전액을 NGO단체인 국제구호개발에 기부한다고 18일 밝혔다.
'소이조이'의 주원료인 대두에는 중성지방 저하, 항비만, 혈압 상승 억제, 항산화 작용을 하는 대두 단백, 여성 호르몬 양을 조절하는 대두 이소플라본 등이 풍부하다. 소이조이는 대두 반죽을 과일 및 견과류 등과 잘 섞어 직접 오븐에서 구워 만든 영양식품으로 식사 대용이나 다이어트식으로 알맞다.
이진숙 동아오츠카 실장은 "이번 기부는 동아오츠카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의미이자 나눔의 실현이다. 사회적 소양을 갖춘 모범적인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