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블랙스미스가 밸런타인데이 커플 고객 모시기에 나섰다.
이탈리안 패밀리 레스토랑 블랙스미스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로맨틱 디저트 세트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다양한 맛과 분위기의 총 세가지 케이크에 카페라떼 두 잔으로 구성된 세가지 세트를 내놨다.
'로맨틱 디저트 세트'라는 이름을 붙인 세가지 세트는 진한 치즈케이크에 베리믹스의 상큼함을 더한 전통 치크케이크, 촉촉하고 따뜻한 다크 초콜릿의 초코브라우니에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올려 함께 먹는 초코브라우니케이크, 식사 후 시원하고 깔끔하게 얼려 달콤한 맛으로 기억되는 아이스요거트 케이크에 각각 카페라떼 두 잔으로 구성됐다.
로맨틱 디저트 세트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판매한다. 가격은 각각 치크케이크세트 7천900원, 초코브라우니 케이크세트 8천900원, 아이스요거트 케이크세트 9천500원이다.
블랙스미스 또한 오는 28일까지 밸런타인데이 연인을 위한 '초콜릿에 반한 와인' 프로모션도 펼친다.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칠레산 아이스 와인 '코노 수르 코세차 노블(Cono Sur Cosecha Noble, 375ml)'을 주문하는 커플에게 페레로로쉐 초콜릿을 증정한다.
지난해 레이트 하비스트(Best Late Harvest)에서 칠레 와인 어워드에서 수상하고, 시타델레 드 빈에서 금메달과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한 코노 수르 코세차 노블 와인은 칠레 최대 와인 생산 그룹인 콘챠 이 토로의 뒤를 이어 2등을 유지할 정도로 품질 대비 가격이 좋은 와이너리로 알려져 있다.
낮은 알코올 도수로 식후에 블랙스미스의 치즈 케이크, 아이스 요거트 케이크, 초콜릿과 계절과일을 겸한 스위트 플레이트와 함께하면 더욱 로맨틱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가격은 3만7천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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