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아식스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오픈

박성민 기자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아식스 코리아가 25일 공식 페이스북을 오픈했다.

마케팅 전략팀 장성호 팀장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식스의 최신 소식은 물론, 아식스와 스포츠를 사랑하는 소비자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전할 계획"이라며 "고객들이 바쁜 하루 중 들러 이벤트도 참여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도 즐기며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페이스북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가 실시된다. 내달 13일까지 총 2번에 걸쳐 진행되는 이벤트는 아식스 G1 및 러닝화, 아식스 상품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트콘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두 이벤트 모두, 아식스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를 누른 후 참여 가능하다.

첫 번째 이벤트 페이지 내 아식스 광고를 본 후 해당 제품의 펫네임을 적으면 응모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광고 속 아식스 'G1'을 증정하며 50명에게는 아식스 상품권, 50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전달한다. 당첨자는 내달 8일에 발표한다.

두 번째 이벤트는 이벤트 페이지 내 여러 힌트를 보고 러닝화의 이름을 맞추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내달 14일에 발표한다. 회사 측은 "1차, 2차 이벤트 모두 친구 초대와 이벤트 공유를 많이 할수록 당첨 확률이 커진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