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인사] KT&G

박성민 기자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 보직/전보

[본사] △더원팀장 김영훈 △영업기획부장 양상범 △법인영업부장 박호진 △해외생산관리부장 홍원택 △제품품질부장 김종오 △재료품질부장 김정후 △러시아법인 생산팀장 김대영 △해외원료부장 한용환 △국내원료부장 임원섭 △브랜드부장 이창우 △전략기획부장 이창효 △사업1부장 박의상 △사업2부장 허창구 △물류혁신팀장 변원균 △CA부장 조재영 △법무부장 김진한 △홍보기획부장 윤종빈 △홍보2부장 하소영 △e-Learning부장 김재철 △복리후생부장 이준기 △HR혁신부장 이정훈 △IT기획부장 박영조 △IT운영1부장 김정길 △IT운영2부장 정성헌 △윤리경영부장 김태욱

[남서울본부] △강서지점장 박정일 △관악지점장 김영숙

[대구본부] △영업부장 김대영 △동대구지점장 석종무 △경산지점장 김준경

[인천본부] △영업부장 전형순 △인천지점장 고상윤 △남인천지점장 지주태 △부천지점장 이재한 △광명지점장 이흥범

[경기본부] △안양지점장 유원식 △용인지점장 안상환

[전남본부] △영암지점장 이돈길 △담양지점장 양순석 △장흥지점장 이창훈

[충남본부] △서대전지점장 김광범 △당진지점장 김선태 △논산지점장 백운승

[강원본부] △홍천지점장 황근주 △평창지점장 이종기

[충북본부] △영업부장 오완근 △청주지점장 강철구 △진천지점장 이운수

[전북본부] △전주지점장 김명수 △군산지점장 송철호 △익산지점장 이해복 △정읍지점장 이선철 △무주지점장 차형철

[제주본부] △제주지점장 김혁

[신탄진공장] △녹색경영팀장 이정훈 △지원실장 박영배

[영주공장] △제품팀장 김지연 △품질보증팀장 서대철

[광주공장] △생산실장 이기문 △원료가공팀장 심재식 △제품팀장 단영배 △품질보증팀장 조창현

[천안공장] △인쇄실장 곽익원 △지원팀장 이곤수

[김천공장] △STS부장 정성윤 △경북원료사업소장 여운경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