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동아오츠카는 창립기념일을 기념해 서울 용두동 본사 신관 7층 강당에서 제34회 창립기념식을 하고 회사 발전에 공을 세운 장기 근속자에 대한 포상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이원희 사장과 임직원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사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Vision 2017의 첫걸음을 딛는 원년으로 만들어 혁신을 통해 성장하고 발전하는 동아오츠카가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온 힘을 다하자"고 말했다.
장기근속 및 포상에는 △30년 근속상-서울영업부 최재석 과장 △20년 근속상-마케팅본부 이진숙 이사 외 16명 △10년 근속상-특수영업부 이영복 대리 외 3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기근속자에게는 상금과 여행상품권이 부상으로 전달됐으며, 정근상과 노조 추천 공로상에 대한 시상과 더불어 임직원 총 58명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창립기념일에는 이를 기념해 업체가 선물로 보내오는 화환을 쌀로 대신 받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복지단체에 쌀을 기부하는 활동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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