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파리크라상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봄을 맞아 천연 허브티를 넣은 '루비레몬에이드'를 16일 출시한다.
파리바게트 '루비레몬에이드'는 상큼한 레몬에 이태리산 프리미엄 탄산수를 넣은 음료로 천연 '히비스커스' 티가 들어 있어 루비처럼 붉은 색을 띤다.
히비스커스는 열대지방에 분포하는 붉은 꽃의 허브식물로 비타민 C와 천연 시트러스산이 함유돼 피로회복과 피부미용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노폐물을 제거와 체지방분해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리바게뜨 루비레몬에이드는 새콤달콤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으며, 동시에 꽃잎을 우려낸 천연 붉은 색으로 눈으로 음미하는 즐거움도 크다"고 전했다.
이어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시원하고 건강한 음료를 찾는 고객에게 파리바게뜨 루비레몬에이드가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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