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소망화장품의 뷰티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늘(ONL)'이 지난 29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 1호 매장을 오픈 했다.
오늘(ONL) 1호점 오픈식에는 소망화장품 이훈 대표이사와, 전영홍 경영총괄부사장, 이인복 이사회의장 및 KGC 인삼공사 방형봉 사장, KT&G 그룹사 강동호 실장 등 임원들이 참석했다.
신촌 명물거리(서대문구 창천동 33-20번지)에 위치한 '오늘'의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는 전체 약 60평(약 200㎡)규모다. 1층과 지하 1층으로 나뉘어 품목과 기능에 따라 12가지 존(Zone)으로 구성, 총 900여 개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1층에는 라이프스타일을 풍요롭게 해줄 리빙 퍼퓸 존과 화구박스를 콘셉트로 제작된 메이크업 존, 스킨케어, 싸이 에너지 팩토리 존 등으로 구성됐다.
지하 1층에는 보디, 헤어, 스타일링 존을 경험 할 수 있다. 매장 한 가운데에 제품을 편하게 테스트하고 손을 씻도록 설치한 '워시 존'과 컨테이너 박스로 남성들만의 공간을 별도로 구성한 '맨즈 존'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