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던킨도너츠가 지난해 출시 돼 500만 개 이상 판매된 히트제품 '몽키바나나 도넛'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리뉴얼 출시한 몽키바나나 도넛은 플레인, 초코, 치즈 등 기존 3가지 맛에 상큼한 블루베리, 달콤한 멜론 맛 등 2가지 맛을 추가로 출시했다. 또 리뉴얼을 통해 작고 귀여운 원숭이 캐릭터가 그려진 우주선 모양으로 기존 패키지 디자인에 재미를 더한 스페이스 몽키바나나 패키지도 새로 선보인다.
스페이스 몽키바나나 패키지는 블루베리, 메론, 치즈, 플레인, 초코 등 5가지 맛으로 구성 돼 있으며, 휴대가 간편해 아침식사와 오후 간식으로 좋아 봄날 떠나는 피크닉에서 즐기기에 제격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몽키바나나는 쫄깃쫄깃한 식감과 바나나를 닮은 작고 귀여운 디자인,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편리함 때문에 지난해 출시 40일만에 500만 개 이상이 판매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권장소비자 가격은 개당 700원으로 5개 팩을 3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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