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오뚜기는 컵누들 모델로 전지현을 발탁했다고 4일 밝혔다.
생활가전, 스포츠웨어, 화장품 등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전지현이 라면 모델로는 처음으로 나섰다.
오뚜기 컵누들은 6가지 다양한 맛으로 즐길 수 있으며, 기름에 튀기지 않은 당면을 사용했다. 높은 칼로리 때문에 고민하는 다이어트 중인 여성들에게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주기 충분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누구나 갖고 싶은 우월한 몸매 소유자 전지현이 컵누들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져 모델로 발탁했다"며 "전지현과 컵누들의 만남은 건강과 맛 모두 추구하는 요즘 소비자들에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전지현이 출연한 오뚜기 컵누들 광고는 지난 1일부터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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