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코카콜라는 라틴 스타일의 '태양의 마테차'를 국내 시장에 런칭한다고 5일 밝혔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남미 지역에서 생산되는 마테차는 남미에서는 물처럼 마시는 차로 국내에서는 아직 도입 단계지만 세계적으로는 커피와 녹차에 이어 세계 3대 차로 손꼽힐 만큼 보급화 돼 있는 대표적인 차이다. 마테차는 풍부한 미네랄 뿐만 아니라, 폴리페놀도 일반 차에 비해 3배 더 많이 들어 있어 전 세계적으로 최근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태양의 마테차'는 브라질산 마테잎을 추출해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더욱 깔끔한 맛과 향을 담아 라틴 스타일의 마테차를 느낄 수 있다.
코카콜라는 정열의 라틴 음료라는 '태양의 마테차'의 컨셉트를 부각시키기 위해 제품 패키지에도 태양 형상의 비주얼을 적용하고, 빨간색 라벨을 활용해 남미의 정열과 활기찬 라틴 스타일을 형상화 했다.
코캌콜라 관계자는 "최근 커피, 녹차에 이어 세계적으로 마테차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번에 출시되는 '태양의 마테차'는 활기찬 라틴 스타일의 마테차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 전했다.
'태양의 마테차' 용량은 500ml PET로 출시되며, 가격은 편의점 기준 1200원.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