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국세청이 광동제약에 대해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이날 오전 서초동 광동제약 본사에 조사관들을 보내 회계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는 광동제약이 앞서 지난 2010년 세무조사를 받은 바 있어 이번 세무조사가 특별세무조사일 것으로 보고 있다.
정부가 강력한 리베이트 근절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리베이트 문제 때문이 아닌가 하는 추측하고 있다.
이날 동아제약 지주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와 의약품 납품 업체인 동아에스티는 서울지방국세청으로 부터 700억여 원에 이르는 추징금을 부과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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