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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유연석이 MBC 월화미니시리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김정현)’ 속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180도 다른 ‘반전 귀요미’ 매력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에 발행한 ‘킹콩 매거진 5월호’를 통해 ‘구가의 서’ 대기실 속 모습을 공개했다.
진정성 있고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유연석은 ‘구가의 서’에서 아버지의 죽음에 절규하며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거나, 이성재(조관웅 역)의 악행에 강렬한 눈빛으로 맞서면서 신구(新舊) 카리스마 대결을 펼쳐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를 집중시키고 있다.
그는 대기실에서 훈훈한 비주얼에 한복을 입고 늠름한 ‘꽃도령’의 자태를 과시하고 있으며, 옷 매무새를 가다듬고 갓을 고쳐 쓰는 등 외적인 모습까지 꼼꼼히 체크하고 있다. 또한 거울을 보며 입술을 삐쭉 내밀며 ‘귀요미’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데, 드라마 속 무게감 가득한 모습과 다른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반전 매력으로 가득한 배우”, “연기를 너무 잘하는 훈남”, “보면 볼수록 매력 넘치는 스타일”, “존재감 넘치는 연기에 훈훈한 비주얼까지 모든 것을 갖춘 듯”, “너무 귀여운 거 아닌가요?”, “알고 보면 애교쟁이인 것 같다”, “카리스마 넘치던 태서는 어디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주목 받고 있는 MBC ‘구가의 서’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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