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웹툰: 예고살인>은 인기 웹툰 작가의 미공개 웹툰과 똑같은 연쇄 살인 사건이 실제로 벌어지면서 밝혀지는 충격적 비밀을 담은 공포 스릴러다. <전설의 주먹>, <은밀하게 위대하게>처럼 기존의 웹툰을 영화화한 것이 아닌 전 국민적 인기를 끌고 있는 웹툰이라는 소재 자체를 직접적으로 차용한 <더 웹툰: 예고살인>은 ‘공포 웹툰에 그려진 살인 사건이 실제로 일어난다’는 미스터리한 설정으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웹툰의 이미지와 이야기가 영화 속 실제 인물들과 절묘하게 오버랩되는 비주얼 효과는 기존의 영화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감각적인 공포감과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 웹툰: 예고살인>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이유는 바로 섬세한 공포 연출이 돋보였던 <분홍신>의 김용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기 때문. 공포영화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공포 스릴러의 명장으로 떠오른 그는 단순히 깜짝 놀라게 하는 공포가 아닌 서서히 파고드는 긴장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이번에 김용균 감독이 선택한 주인공은 충무로 대세 여배우 이시영과 스크린, 브라운관, 무대 등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중인 매력남 엄기준. 이시영은 살인을 예고하는 그림을 그리는 인기 공포 웹툰 작가 ‘지윤’ 역을 맡아 최고의 여배우들이 거쳐간다는 ‘충무로 호러퀸’ 도전에 나선다. ‘시나리오를 보는 순간 빠져들어 도저히 손을 뗄 수 없었다’는 그녀는 이번 역할을 통해 그 동안 숨기고 있었던 미스터리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진정한 배우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그들이 사는 세상], [유령]에 이어 최근 인기드라마 [더 바이러스]와 뮤지컬 <삼총사>, <몬테크리스토>까지 다양한 활동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엄기준이 의문의 연쇄 살인 사건을 파헤치는 형사 ‘기철’ 역을 맡아 이시영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분홍신>의 김용균 감독과 대세남녀 이시영, 엄기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더 웹툰: 예고살인>은 ‘공포 웹툰대로 벌어지는 연쇄 살인 사건의 비밀’이라는 신선한 설정으로 올 여름, 극장가를 강타할 것이다.
격이 다른 공포로 관객들을 찾아갈 <더 웹툰: 예고살인>은 후반작업을 거쳐 오는 6월 말 개봉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