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삼성전자가 평년보다 무덥고 습할 것으로 예상되는 올 여름을 대비할 수 있는 제습기 2종을 새롭게 내놨다.
삼성전자는 15일 실내의 습도를 조절해 찐득거리지 않고 쾌적한실내환경을 만들어 주는 13L 용량의 프리미엄 제습기와 5.5L의 미니 제습기 등 2종을 출시했다.
삼성 제습기는 물통에 물이 가득 차면 스스로 작동을 멈춰 물 넘침 우려가 없고, 제품 후면에 호스를 연결하면 물통을 비우는 일 없이계속 사용할 수 있는 ‘연속 제습 기능’과 장소와 상황에 맞게 습도를설정할 수 있는 ‘희망습도 설정 기능’을 갖췄다.
특히 프리미엄 제품은 습도에 민감한 옷을 언제나 산뜻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의류 건조가 가능한 ‘의류 전용 건조’ 기능을 갖춰 드레스룸 등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에너지효율 1등급의 13L 프리미엄 제습기 출고가는 439,000원,5.5L 미니 제습기의 출고가는 259,000원이다.
사진=삼성전자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