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게임, ‘던전스트라이커’ 서비스 오픈

아이덴티티게임즈에서 개발한 액션 RPG로 5월 15일부터 한게임에서 공개서비스 시작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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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한게임표 온라인게임 돌풍이 거세진다.

NHN 한게임(게임부문 대표 이은상)이 서비스하고 아이덴티티게임즈(대표 전동해)가 개발한 액션 RPG<던전스트라이커(이하 던스)>가 5월 15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 속에 파이널 스트레스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종료하고, 드디어 본격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 것.

<던스>는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테스트 단계에서부터 액션 RPG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것은 물론 작년 지스타에서는 최고 인기작으로 관심몰이 하는 등 공개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만족도 높은 콘텐츠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첫 테스트에서부터 이용자들과 활발하게 교류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렴하는 개발진의 모습도 신뢰를 더하고 기대감을 높였다는 평가다.
 
공개서비스 콘텐츠로는 총 9개 직업군과 캐릭터육성 테마지역 4개, 본격적인 아이템 파밍이 시작되는 후반부 다양한 던전이 준비돼 있으며, 신규 직업과 던전은 공개서비스 이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조현식 NHN 온라인게임사업부장은 “이용자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최대한 밸런스있게 반영하는데 주력했고, 안정적인 운영 및 변함없는 고객친화적 서비스로 만족스러운 <던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공개서비스 이후 여름까지 쉬지 않는 업데이트가 계획,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고 갈수록 더 재미있는 즐거움을 선사해 드릴 준비가 돼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던스>는 전투 스피드를 극대화하기 위해 캐릭터를 미니멀하게 디자인, 1초에 최대 10회까지 타격하는 초고속 액션을 선보이며 경쾌하고 화려한 전투로 종횡부진 던전을 휩쓰는 쾌감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계열을 넘나드는 직업 선택과 전 직업의 스킬 계승이 가능, 이용자 선택에 따라 강력하면서도 고유한 캐릭터를 무한대로 생성할 수 있다. 또한, 마우스만으로 이동과 공격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조작은 최대한 쉽고 편하게 구현했다.
 
한편, 5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게임을 플레이하고 제시된 9개 미션을 달성하면 단계별로 게임내 아이템 지급과 함께 추첨을 통해 최신 노트북과 휴대폰, 외장하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게임 PC방에서 접속하거나 <던스> PC방 쿠폰을 입력하는 이용자들에게도 최신 LED 모니터와 고급 그래픽카드, 풍성한 게임아이템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던스> 공식 홈페이지(http://ds.hangame.com/)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

사진=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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