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노벨뷰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NS900’ 출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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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봄이 지나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의 문턱에 다다랐다. 여름철이면 더위를 식히기 위해 떠나는 여름휴가. 이번 휴가는 다른 때와는 달리 음악의 감성을 더한 감성휴가를 준비하는 게 어떨까.

IT 및 디지털 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노벨뷰는 손잡이를 품어 휴대가 간편한 다목적 블루투스 스피커 NS900을 출시해 휴가를 준비하는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2.1채널 플래티넘 우퍼사운드를 채용해 최대 30W의 깨끗하면서도 선명한 사운드 출력을 자랑하며, 우퍼에 떨림 방지 추를 장착해 떨림으로 인한 잡음을 최소화 시켜준다.

또한 중저음과 고음, 저음 출력의 음질 충돌방지 시스템을 채택해 장르에 상관없이 균형이 맞고 자연스러운 음색을 표현한다.

NS900의 장점은 블루투스를 이용한 스트리밍이 가능해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에 저장된 음악을 무선으로 간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기기라도 패키지에 포함된 유선 스테레오 케이블을 연결하면 외부 스피커로 사용이 가능하다.

제품에는 이동식 저장장치인 USB와 SD 카드 단자가 있어 메모리 카드에 저장된 음악 파일을 직접 재생할 수 있다. 아울러 전면부에는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제품의 사용상태를 한눈에 보도록 설계되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부가적인 기능 또한 풍부하다. 사용자가 좋아하는 음악 장르에 맞게 조절 가능한 EQ 설정 기능과 한국지형의 특성을 고려한 FM 디지털 튜너 마이컴 형식의 높은 라디오 수신력은 NS900을 즐기는 또 다른 즐거움이다.

NS900은 안정성이 입증된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채용해 충전 후 별도의 전원 연결 없이 최대 7시간의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충전은 USB 케이블을 이용해 간편하게 충전한다.

노벨뷰 관계자는 “요즘 등산, 캠핑 등의 아웃도어 활동이 보편화 되면서 단순히 먹고 쉬는 것에서 벗어나 감성적인 아웃도어를 즐기는 이들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NS900은 캠핑이나 여행과 같은 야외활동에서는 물론, 사무실에서 프리젠테이션 또는 스마트폰으로 영화감상과 모바일게임을 할 때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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