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팔도가 조미김으로 수출사업 확대에 나선다.
13일 팔도에 따르면 현재 3개국(러시아와 미국, 캐나다)에 수출 중인 '조미김' 3종이 5월 현재 5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지난 해 실적을 뛰어 넘어넘는 수준이다.
높은 신장세는 스낵식품으로 인식하도록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또 기존 제품(5g)의 용량을 11g으로 확대한 것도 일조했다는 분석이다.
팔도는 지속적인 시식행사를 통해 올 해 매출 100만 달러 이상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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