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동아오츠카의 포카리스웨트가 비무장지대(DMZ)를 걸으며 '휴전선 155마일 횡단'에 참가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기간은 7월 29일부터 8월 5일까지 7박 8일간이다.
휴전선 155마일 횡단은 정부로부터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증받은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 프로그램 1호로 올해로 19회를 맞은 횡단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이 올바른 평화 통일의 의식을 배양하고 횡단을 통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총 155명을 선발해 다음 달 2일 오후 7시 홈페이지에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사전 훈련과 발대식, 도보 행진 및 야간 프로그램, 통일 결의식 등이 진행된다.
동아오츠카 커뮤니케이션실 이시명 팀장은 "휴전선 155마일 횡단은 청소년들이 평화 메신저가 되어 비무장지대를 걸으며 군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평화 메신저가 될 청소년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