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맥도날드가 올 해 한국시장에 1000억 원을 투자한다.
조 엘린저 한국맥도날드 대표는 19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국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의지를 피력했다.
그는 현재 302개인 매장수를 2015년 500개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맥도날드는 작년에 50개 매장을 열었고 올 해는 매장 60개를 추가로 열 예정이다.
햄버거 판매업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엘린저 대표는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맥도날드는 한국 진출 25년을 기념해 식재료와 품질 관리 우수성을 소개한 '엄마가 놀랐다' 캠페인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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