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세계적인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는 자사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의 네 번째 수혜 기관으로 선정된 대구아동복지센터에 후원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복지센터 취사시설 개보수에 쓰일 예정이다.
대구아동복지센터는 1953년 설립된 아동복지시설로, 현재 아동 일시 보호사업, 국내 입양 사업, 자립지원사업 등의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통해 총 82여 명의 어린이를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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