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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힐은 오늘 오전 11시, 온라인 음악사이트 ‘멜론’과 로엔뮤직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멜론TV 런투유’의 이벤트를 열고, 외로운 솔로들을 위한 라이브 개최 소식을 알렸다.
‘멜론TV 런투유’는 스타가 직접 찾아가는 라이브 쇼로, 써니힐은 솔로의 외로운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해준 신청자에게 직접 찾아가 멋진 공연과 함께 일일 친구가 되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써니힐은 ‘멜론TV 런투유’의 이벤트 오픈과 함께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써니힐이 솔로로서 느끼는 절절한 외로움을 담은 영상으로, 써니힐은 각자 누군가와 즐거운 데이트를 한다. 하지만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인형으로, 써니힐 멤버들은 ‘혼자 이게 뭐냐며..’ 서글픈 마음을 표현한다.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이번 영상에서 멤버들이 하는 대사는 100% 애드립으로, 써니힐 멤버들은 주어진 상황에 완벽하게 몰입해 솔로들의 심정을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써니힐의 소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이벤트는 써니힐 멤버들이 직접 찾아가는 이벤트로 멤버들이 가장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멋진 솔로들의 많은 신청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써니힐의 ‘멜론TV 런투유’ 이벤트는 로엔뮤직 공식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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