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대상㈜ 청정원은 종합조미료 '쇠고기진국다시'가 출시 3년 만에 누적 매출 3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올 상반기 매출이 전년 같은기간 대비 32% 증가한 90억 원에 달한다며 하반기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올 해에만 매출 200억 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쇠고기진국다시는 지난 2010년 6월 선보인 종합조미료로, 특허 받은 가마솥공법이 적용 돼, 국물이 진하고 깊은 맛이 나는 게 특징이다.
특히 가격이 경쟁 제품보다 40% 정도 저렴하다.
대상은 쇠고기진국다시 3주년 300억 매출 달성을 기념해 이날 서울 인사동 쌈지길에서 경쟁제품과 맛 비교 품평회를 갖는다. 소비자 테스트 결과는 향후 개발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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