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CJ오쇼핑은 테이블웨어 브랜드 오덴세(odense)의 론칭 컬렉션 '포알레(foralle)'를 4일 오전 11시30분 론칭한다고 밝혔다.
오덴세는 동반성장 협력사인 '네오플램'이 공동기획한 주방 브랜드다.
푸른 하늘색과 테라하우스의 벽돌색 등 톤 다운된 파스텔 색감이 사용했고, 인위적인 디자인이나 패턴을 넣는 대신 손으로 일일이 정성들여 유약을 발랐다.
또 고급 황토를 정제해 1300도 고온에서 구운 '테라파인' 소재로 제작 돼 얇고 가벼우며 견고하다.
가격은 1인조(6피스)가 7만9000원, 4인조(28피스)는 18만9000원이며, 6인조(40피스)는 23만9000원이다. 4인조와 6인조 세트에는 원목접시꽂이와 실리콘 뚜껑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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