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대한주택보증은 신용평가기관인 NICE신용평가로부터 2년 연속 기업신용등급(ICR)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NICE신용평가의 분석자료에 따르면 대한주택보증은 주택분양보증을 바탕으로 한 우수한 사업기반 확보, 풍부한 유동성과 우수한 재무구조, 유사 시 정부의 높은 지원가능성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 해 부동산 PF보증업무와 환매조건부 미분양매입, P-CBO매입 등으로 총 3조 1천억원의 유동성을 주택업계에 지원한 것과 관련해 부동산 및 주택경기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대응정책 실행 시 대한주택보증의 핵심적인 역할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국내 주택시장 안정화 측면에서 회사의 정책적 중요성이 더욱 제고될 것으로 분석했다.
김선규 대한주택보증 사장은 "2년 연속 기업신용등급 최고등급을 받아 공적 보증기관으로서의 지위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주택업계는 물론 서민 주거안정을 지원하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