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스마트폰 TCG 원조격 게임인 ‘마지몬’, 국내 출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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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한게임(게임부문 대표 이은상)이 스마트폰 소셜 카드 게임인 <마지몬(매직앤몬스터)>을 25일 안드로이드와 iOS, T스토어에 출시했다.

<마지몬>은 NHN재팬과 당고(dango)가 공동 개발해 일본서 큰 흥행을 기록한 스마트폰 TCG로, NHN 한게임이 국내 서비스권을 확보하고 한글화 작업을 거쳐 국내에 출시하게 됐다.

현재 인기리에 서비스중인 TCG들의 원조격 게임으로 오랜 시간 서비스를 통해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방대한 콘텐츠량을 자랑하는 검증된 몬스터 TCG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캐릭터성이 강한 정통 TCG로 3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몬스터가 등장하는 것은 물론 소환과 합성 도구로 냄비와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는 등 기발한 아이디어로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NHN 한게임은 “마지몬은 매직앤몬스터의 합성어로 말 그대로 마법과 몬스터가 공존하는 색다른 TCG로 오랜 시간 이뤄진 방대한 콘텐츠와 서비스 노하우 등이 한국 서비스에도 이어져, 신선함과 동시에 TCG 묘미를 잘 살린 탄탄한 게임성을 체험하실 수 있을 예정이니 많은 플레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마지몬>은 일본 유명 만화의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작고 귀여운 캐릭터가 300종 이상 등장, 물/불/번개/바람/땅 다섯가지 자연 속성 중 하나를 가진 몬스터를 획득해 육성하고 카드배틀을 벌이는 게임이다. 기술도 100개 이상 되며, 냄비를 통해 몬스터를 소환하고 레인지로 합성하는 색다른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25일부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T스토어에서 누구나 무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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