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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공장 애니메이션 계의 명가라고 불리는 드림웍스의 여름 방학 야심작 <터보>가 지난 7월 25일 개봉과 동시에 네이트, 티켓링크,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예매율 1위를 장악한 데 이어 열라 빠른 스피드로 첫 주 누적관객수 540,436명, 2013년에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들 중 누적관객수 1위(7/29,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를 기록하며 흥행 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는 올 해 개봉한 <파이스토리: 악당상어 소탕작전> 151,223명, <눈의 여왕> 85,083명, <토니 스토리: 깡통제국의 비밀> 43,372명, <더 자이언트> 66,886명, <해양경찰 마르코> 96,846명, <크루즈 패밀리> 393,736명,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 358,706을 훨씬 넘어서는 수치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여름 방학 시즌을 맞아 주말이 아닌 월요일인 오늘 실시간 예매율 역시 예스24, 인터파크, 네이트에서 <레드: 더 레전드>, <감시자들>, <미스터 고>, <더 울버린>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물리치고 1위에 올라 개봉 2주차의 흥행에도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평범한 느림보 달팽이가 우연한 사고로 인해 슈퍼 스피드 파워를 얻게 되어 오랜 꿈이었던 카레이싱 대회에 참가, 불가능한 꿈을 이루기 위해 나아가며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그린 <터보>는 개봉 전에도 그만의 위풍 당당 매력 터지는 모습에 관심을 끌어 모았다. 네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 아이들에게 가장 보여주고 싶은 애니메이션 1위를 비롯, 네이버에서도 연일 개봉예정 영화 일간 검색어에서 상위권에 랭크 되는 것은 물론, 시사 이후 자발적인 SNS 리뷰를 통해 강추 열풍을 일으키며 폭발적인 기대를 받아왔던 <터보>! 이렇게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듯 개봉 이후에도 온라인에는 “다섯 살 딸이 뽀로로 슈퍼썰매보다 재밌다고 하네요 ㅋㅋ 정말 완성도 높고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었어요”(hell****),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최고의 가족영화”(ch1****), “아이들 천지라 민망했는데 굴하지 않고 재밌게 보고 왔음”(tray****), “역시 드림웍스는 실망시키지 않는다능ㅋㅋ”(wsjh****) 등 기발한 상상력이 만들어 낸 반전매력의 캐릭터와 드림웍스의 탄탄한 스토리에 대한 폭발적인 호응으로 가득, 거기에 2013년에 개봉한 애니메이션 중 박스오피스 1위, 개봉 첫 주 누적관객수 1위를 차지하며 올 여름 최고의 패밀리 무비로 자리매김 했다.
손바닥 보다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위협적인 레이싱 카들 사이에서 경기에 임하는 터보의 도전정신, 좌절금지라는 무한 긍정 에너지는 관객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선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여름 방학 극장을 강타하는 흥행 열풍이 지속될 예정이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열라 빠른 슈퍼 달팽이 터보와 달팽이 레이싱 팀의 여정을 그린 드림웍스의 여름 방학 야심작 <터보>는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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