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폭발시킬 실시간 테러극 <더 테러 라이브>(감독: 김병우 / 제작: 씨네2000 /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가 개봉 첫날인 7월 31일 21만 관객을 동원하며 본격적인 흥행 신호탄을 터뜨렸다.
개봉 전 유료시사회를 통해 빠르고 강력한 LTE A급 입소문으로 흥행 독점을 예고한 영화 <더 테러 라이브>가 7월 31일(수) 개봉 첫 날 관객 수 215,802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 동시기 개봉작 <설국열차>와 한국영화 흥행 쌍끌이를 이끌어냈다. (영진위 통합전상망, 오전 7시 기준)
<더 테러 라이브>의 오프닝 스코어는 여름 극장가 다크호스로 두각을 나타낸 바 있는 <최종병기 활>(2011.08.10/140,127명), <연가시>(2012.07.05/191,274명)의 기록을 넘어서는 수치로 앞으로 이어질 <더 테러 라이브>의 흥행 상승세를 기대케 한다.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올 여름 극장가를 뒤흔들 강력한 수작!”이라는 만장일치 호평을 받으며 화제의 중심에 선 <더 테러 라이브>는 개봉과 동시에 하루 종일 온라인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평정하며 영화에 쏟아지는 폭발적 관심을 반증했다.
특히, <살인의 추억><괴물><마더>에 이어 글로벌 프로젝트 <설국열차>로 돌아온 대한민국 대표감독 봉준호와 <더 테러 라이브>로 상업영화 데뷔전을 치른 신인감독 김병우의 흥미로운 맞대결에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선전을 펼친 <더 테러 라이브>는 올 여름 극장가 한국영화 흥행돌풍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지난 주말 유료시사회를 통해 좌석점유율 80%라는 경이로운 기록과 함께 12만 관객을 불러모은 데 이어 첫날 215,802명 관객을 동원한 <더 테러 라이브>는 ‘올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단 하나의 오락영화’로 각광 받으며 전국 극장가를 뜨겁게 폭발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