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사춘기 메들리>는 곽인근 작가의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시골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의 풋풋한 사춘기를 그려낸 작품. 100% 사전 제작을 통한 높은 완성도와 함께, 백성현, 성열, 이종현, 송해에 이르는 화려한 카메오 군단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백성현의 이번 <사춘기 메들리> 우정 출연은 지난해 김성윤 PD의 전작인 KBS2 드라마 <빅>에서 함께 했던 것이 인연이 되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극중 백성현은 주인공 ‘최정우’의 성인 모습으로 등장, 아역 곽동연과는 다른 성숙한 매력을 뽐내며 주목을 모았다.
지난 7월 31일(수) 방송된 최종회에서 백성현은 첫사랑 양아영(이세영 분)의 메일을 읽고 뒤늦게 탄식하는가 하면, 애틋한 내레이션으로 그리움을 고백해 여심을 자극했다.
또한, 그리워하던 아영과 아련하게 재회하는 장면에서도 특유의 감수성으로 섬세한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기도.
이에 시청자들은 “엔딩 씬에서 어른 정우랑 아영이 완전 아련아련! 둘이 행복하게 잘 만났으면 좋겠어요!”, “성현씨 <사춘기 메들리> 깜짝 출연해줘서 정말 좋았어요. 풋풋하고 귀엽던 곽동연 군이랑은 조금 다른 이미지, 느낌이어서 더 좋았던 듯!”, “성현씨 빨리 브라운관에서 또 보고 싶어요! 차기작 얼른 정해지길!” 등 백성현과 캐릭터를 향한 호평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렇게 <사춘기 메들리>를 통해 아련한 감수성을 선보인 백성현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 선정에 고심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